“만들고 싶은데, 어디서 시작하지.”
머릿속 아이디어는 선명한데, 첫 화면을 어떻게 띄우는지부터 막막합니다.
만드는 진입장벽은 AI가 이미 허물었습니다. 우리는 그다음을 같이 갑니다. 아이디어가 동작하는 결과물이 되고, 세상에 나가고, 흐름이 되는 길까지.
“만들고 싶은데, 어디서 시작하지.”
머릿속 아이디어는 선명한데, 첫 화면을 어떻게 띄우는지부터 막막합니다.
‘코드’라는 단어 앞에서 멈춥니다.
에러 메시지 한 줄에 손이 굳고, 나만 못 따라가는 것 같아 창을 닫습니다.
결과물이 localhost 감옥에 갇혔습니다.
내 컴퓨터에선 되는데, 남에게 보여줄 방법을 아무도 안 알려줍니다.
Before
After · 바이브파이어족
“기획만 하던 제가 가계부 앱을 직접 띄웠어요. 친구들이 진짜 쓰고 있습니다.”
“릴스 자동화를 직접 돌립니다. 외주 비용이 그대로 남았어요.”
“포트폴리오 사이트를 코드 없이 제 손으로 올렸습니다. 면접에서 먼저 물어봐요.”
* 실제 후기로 교체될 자리입니다. 검증 불가능한 수치는 넣지 않습니다.
혼자 막막하게 헤매지 않도록, 6주 동안 같이 만들고 같이 배포합니다.
네이버 카페에서 질문하고, 자랑하고, 서로의 결과물을 응원합니다. 활동할수록 등급의 불꽃이 커집니다.